그동안 밖으로만 나돌아 다니느라고 그대들을 망각하였음을
『봄61. 정신(精神)이 영체(靈體)와 육체(肉體)의 공통 중심인 하단전(下丹田)에 주(住)하게 되면』 원문에서 보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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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이 어떻게 자신을 살리고 움직이는지 잘 모른 채 관심과 주의를 계속 외부에 두고 사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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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밖으로만 나돌아 다니느라고 그대들을 망각하였음을
『봄61. 정신(精神)이 영체(靈體)와 육체(肉體)의 공통 중심인 하단전(下丹田)에 주(住)하게 되면』 원문에서 보기
나를 살리는 은인중의 은인인 줄도 모르고 더욱이 주인된 도리로서 밖으로만 맴돌아 버릇하여
그동안 밖으로 나가 돌아다니느라고 한번도 나와 심장인 자네 단둘이 소통하지 못해 대단히 미안하다고 고백을 (告白) 한 다음
『봄143. 내 논에 물을 가득 채운 다음 남의 논에 물꼬를 터주게 되는 단통심(丹通心), 신통심(神通心)의 도리』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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