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썩하니 붕뜨므로 안정을 잃고 위태로워져 도리어 괴로워지기 십상이어서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5. 기쁨과 슬픔』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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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 생기면 즐거움이 과도하게 커져 들뜨고 붕 뜨면서 안정과 중심을 잃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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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노도와 (暴風怒濤) 같아서 주체하기 어려운 감정도 있습니다.
비록 기쁜 감정일지라도 너무 좋아서 마음이 들뜨면 기쁨이 괴로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어쩌다가 양기운이 오면 잠시잠깐 기분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르고 안절부절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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