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하늘 저 멀리 있거나 산 속 깊은 곳에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8. 무문관 제 19칙 평상시도(平常是道)』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안의 가능성보다 외부 어딘가에 특별한 해답·보물·가치가 있을 것이라 막연히 믿고 찾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여의주가 (如意珠) 자기 밖에 있는 보물이라고 막연하게 여기는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2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