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주의적인 언행을 하지 않게 될 것 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6.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렵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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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지위나 권위를 앞세워 다른 사람을 아래로 대하고 부당하게 지시·압박하는 갑질 태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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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주의적이지 않고 평등하고 겸허합니다.
권위와 위세에 의한 독재적인 방식으로서는
연령이나 신분을 이용하여 남에게 군림하거나 (君臨) 유세를 (有勢) 떨면
『봄108.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오직 한 법(一法) 하늘이 정한 법 따라 순천자(順天者)가 됩시다』 원문에서 보기
갑(甲)의 을(乙)에 대한 군림이나 (君臨) 유세는 (有勢) 부득이하다고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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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의 높음을 빙자하여 군림하고 (君臨) 구박하고 (毆縛) 억압하고 (抑壓) 유세하지 (有勢) 않아서
『봄112. 상위직(上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하위직(下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이고(ego)를 조복(調服)받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는 절대평등(絶對平等) 합니다』 원문에서 보기
권위주의 (權威主義) 독재주의가 (獨裁主義) 자유민주의 (自由民主) 기본질서에 얼마나 배치되는 (背馳) 행태임을
권위주의로 (權威主義) 상극으로 (相剋) 사는
권위주의가 (權威主義) 사라져 여하한 가운데도 갑질하지 않는 인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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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112. 상위직(上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하위직(下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이고(ego)를 조복(調服)받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는 절대평등(絶對平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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