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의 원인을 안으로 자기에게서 찾지 않고 밖으로 남에게서 찾는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44. 봄님』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질병·경제적 어려움·실패의 원인을 자기 쪽에서 살피기보다 환경, 다른 사람, 운이나 재수 탓으로 돌리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병이나 경제적 고통이나 실패의 원인이 자기에게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환경이나 남의 탓으로 돌리거나 재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여깁니다.
하늘과 부모를 탓하거나, 수저타령이 나오지 않습니다.
부모에게 탓을 하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 합니다.
주어진 운명을 탓하지 않을 뿐더러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4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