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우월감도 없고 열등감도 없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1. 진참회(眞懺悔)를 하고 나면』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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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사람을 호오와 우열의 두 축으로 나누어 좋고 싫은 사람, 우월하고 열등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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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에 든다 안든다 라고 하는 이분법
사람을 볼 때 잘났다, 못났다,
모든 사람이 좋다 싫다는 우월과 열등으로 나누어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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