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고민이 없습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0. 진심이란 무엇인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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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현재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하거나 해야 할지 알지 못해 고민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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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으로도 시선을 어찌할 줄 모르겠거늘
언제나 어찌해야 할까라는 생각에 고심하며 (苦心) 살던 중
『봄 200. 「돌아봄의 길」이야말로 인간개벽을 이루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신작로(新作路) 길임을 천명(闡明)하는 바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순차적으로 무엇부터 손댈 줄을 모르므로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인류를 구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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