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남의 것을 인용하거나 모방하여 말을 하는 것이므로 엄격히 말하면 자기의 소리가 아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3. 바르게 말하는 법』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경험과 자기 언어에서 직접 말하기보다 다른 사람의 표현을 인용하거나 흉내 내어 말하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자기의 소리가 아닌 남의 소리가 자기 입을 통해 나온다.
모방과 답습은 창조가 아닙니다.
남의 말을 인용하지 않고 스스로 궁구하여 나오는 자기 말이어야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3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