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불이 치솟아 속이 타버리는 괴로운 경계를 맞이할 때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70. 홍로점설(紅爐點雪)』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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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특정 설명 없이 순간적으로 욱하는 강한 분노가 불길처럼 치솟는 반응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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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 부지불식간에 별안간 터져 나가기 때문 입니다.
생각이 단독적으로 (單獨的) 욱! 하는 성질을 부리지 못하도록 하므로서 싸움을 미연에 차단
속이 상하여 폭발하려고 꿈틀거리며 욱하고 치밀어 폭발하려는 찰라
마음에 분노가 일어나 폭발하려는 순간
원문 7곳 더 보기
불기운이 폭발적으로 단번에 머리 위로 치솟는 힘인지라 욱하는 분노
『봄 162.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원문에서 보기
욱~ 하고 화를 내거나
마음에서도 불길이 치솟는 분노를
『봄170. 수화(水火)의 기운을 자유자재(自由自在)하게 다스릴 줄 아는 정신의 신통력(神通力)을 행사할 줄 아는 정신이 개벽된 사람이 됩시다.』 원문에서 보기
욱~하는 분노의 불길이 솟구쳐 오르지 못하게
『봄 157.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숨죽여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 원문에서 보기
경계를 당하여 욱! 하는 분노의 불길이 순간적으로 치솟아 오를 겨를이 없어져
분노가 잘 일어나지도 않을 뿐 더러 순간적으로 일어나더라도
『봄130. 현상의 하늘과 본질의 하늘은 어떻게 다르며, 천성 본성을 깨우쳐 덜된 사람이 완성된 사람이 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원문에서 보기
평상심이 결코 깨어지거나 뒤집어지지 않으므로
『봄130. 현상의 하늘과 본질의 하늘은 어떻게 다르며, 천성 본성을 깨우쳐 덜된 사람이 완성된 사람이 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원문에서 보기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11편 있습니다.
- 봄170. 홍로점설(紅爐點雪)
- 봄140. 남에게 화를 내면 그 화가 고스란히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 봄169. 감각이 생각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써서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거듭납시다.
- 봄 106. 우리 모두 「숨죽여봄」으로 침묵을 지켜 평화의 수호자 됩시다.
- 봄 113. 한자(漢字)의 한, 하나 일(一)의 이치(理致)와 활용(活用)
- 봄 162.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 봄 167.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
- 봄170. 수화(水火)의 기운을 자유자재(自由自在)하게 다스릴 줄 아는 정신의 신통력(神通力)을 행사할 줄 아는 정신이 개벽된 사람이 됩시다.
- 봄 157.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숨죽여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
- 봄 160. 「숨죽여봄」의 효과(效果)와 효능(效能)
- 봄130. 현상의 하늘과 본질의 하늘은 어떻게 다르며, 천성 본성을 깨우쳐 덜된 사람이 완성된 사람이 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