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하고 늙으신 부모님을 불쌍하다고 보고, 지체부자유자를 불쌍하다고 보고, 병든 사람을 불쌍하다고 보고, 거리의 거지를 불쌍하다고 보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97. 불쌍한 인간은 아무도 없습니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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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상대를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자신도 모르게 그 사람을 아래로 보고 업신여기는 태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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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다는 한 생각을 일으킴은 남을 업신여기는 일인 동시에
불쌍하다는 한 생각으로 남을 도와서는 안됩니다.
불쌍하다는 한 생각으로 한 행동은 이고(ego)의 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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