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상하고 울분이 일어나서 그 사람에게 열불이 일어나고 미워하는 생각이 자꾸만 솟구쳐 일어나는데
『봄167. 내면에서 폭풍이 몰아치고 불길이 치솟는 것을 멈추게 하고 가라앉히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이 모든 환란(患亂)의 근본원인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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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현재 눈앞에 없는 미운 사람의 얼굴이나 그 사람을 미워하는 생각이 반복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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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상하고 울분이 일어나서 그 사람에게 열불이 일어나고 미워하는 생각이 자꾸만 솟구쳐 일어나는데
『봄167. 내면에서 폭풍이 몰아치고 불길이 치솟는 것을 멈추게 하고 가라앉히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이 모든 환란(患亂)의 근본원인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미워하는 얼굴이 한 사람도 뜨지 않고 미워하는 단 한 생각도 일어나지 않아서
마음속에 누구든지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느냐 없느냐를 살펴보아
『봄79. 원수가 은인인 도리(道理)라는 명제(命題)를 자기에게 대입시켜 보아야 자기의 의식수준을 자기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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