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보다 나이가 적은 동생이나 (同生) 후배이거나 (後輩) 지위로 (地位) 보아서 자기 보다 낮은 사람에게는 자기가 먼저 다가가 자기의 잘못을 빌거나 고백하지 않기에 서로간에 소통이 (疏通) 불가하여 불통이 (不通) 되기 예사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9. 남녀노소(男女老少)를 막론(莫論)하고 소통(疏通)하기』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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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나이나 지위가 낮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잘못이 있어도 먼저 다가가 사과·고백하지 않아 관계 소통이 막히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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