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몸의 주인이라는 착각을 깨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22. 믿고 맡기고 구경하면서 삽시다』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몸을 움직이고 부리는 주체가 자기 생각이나 마음이라고 믿으며 심신 관계를 주인-도구 구조로 이해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마음이 몸의 주인으로 착각하여 무거운 육체라는 짐을 지고 무진 고생하다가
자기가 몸의 주인으로 착각하여
마음이 몸의 행위자로 자처하였던 것 입니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3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