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떠오르는 것을 보고 경험하지 않고 따돌리거나 외면하면 밤에 꿈의 형태로 또다시 떠오른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6. 창조와 경험』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낮에 불편한 생각이나 감정을 경험하지 않고 외면·따돌린 뒤 밤의 꿈이나 반복 사고 형태로 다시 마주치는 회귀 양상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한번 일어났던 생각이 한을 풀려고 다시 찾아오건만 계속 외면하고 따돌리는 바람에
낮에 뜨는 것이 잡념이고 밤에 뜨는 것이 꿈입니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2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