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기가 내는 소리를 자기의 귀로 듣지 못한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49. 귀머거리가 소리를 들어야』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가 실제로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그 목소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자기 귀로 듣고 알아차리지 못하는 자기무자각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우리의 신경이나 관심이 온통 밖으로 남에게만 쏠려왔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경우 자기의 말소리를 자기가 듣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가 말하는 데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말소리를 자기가 듣지 못하는 병폐를 고치는 동시에
생전 처음으로 자기의 목소리를 알아 갈라진 소리가 나오고 탁한 소리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
원문 40곳 더 보기
바르게 말하려면 자기가 하는 말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말하여야 한다.
우리는 자기의 말소리를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 신세입니다.
자기의 말소리를 들으면서 말하게 되어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동시에 듣지 못하고
자기의 몸동작이나 말소리나 표정을 생각에 빠져 감각하지 못하다가
우리는 감각이 부실하여 자기가 하는 말을 들으면서 말하지 못합니다.
남의 소리는 잘 들으면서 정작 자기 소리는 못 들으면
남의 소리는 곧잘 들으면서 자기 소리는 듣지 못하여 자기 소리를 아름답게 내지 못한다면
자기가 하는 말소리를 들으면서 말하여야 말의 고저장단을 알아서
자기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자기의 말소리를 자기 귀로 듣지 못하며 말하는 것이 특징 입니다.
과거를 회상(생각, 기억) 하는 데서 오는 자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으로 인한 자기 모멸과 (侮蔑) 자학으로 (自虐) 자기를 괴롭히게 되고
정신이 나가기라도 하면 자기 입으로 읽는 소리를 듣지 못하니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면서 말하는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말하는지 듣지 못하며 무의식으로 말하는지
말을 하면서도 자기가 말을 들으면서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각하지 못하는
평상시 남들과 대화하는 자기 목소리를 스스로 듣지 않고 말하기
생각으로 말하기에 급급하다 (急急) 보니 자기의 말소리를 정작 자기는 듣지 못하면서 말을 하고
『봄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원문에서 보기
밖의 소리는 다 들으면서 오직 자기 소리만 듣지 못하여
자기가 자기 소리를 듣지 못하면서 말한다는 사실
『봄22. 따라지 신세를 면하려면 스스로 자기가 따라지라는 사실을 깨달아 스스로 인정하여야 따라지 신세를 모면하는 길로 갈 수 있을 뿐 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세상에서 나는 소리를 다 들을 수 있지만 오직 자기 소리만 듣지 못하고 있음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의 소리는 다 들으면서 자기가 내는 소리는 듣지 못한다는 사실
세상의 소리를 사람들은 자기소리만 빼고 다 들을 수 있으므로
『봄88. 자기가 말하는 자기 소리만 들을 수 있게 되면 자기가 관세음보살이 되어 사람의 말소리를 듣고 아는 신통력을 얻게 됩니다.』 원문에서 보기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자기가 바로 듣기가 어려운지라
『봄88. 자기가 말하는 자기 소리만 들을 수 있게 되면 자기가 관세음보살이 되어 사람의 말소리를 듣고 아는 신통력을 얻게 됩니다.』 원문에서 보기
사람이 자기의 소리를 듣지 못하면서 말하기 때문에
『봄91. 신이통(神耳通)만 열리면 사람의 소리를 듣고도 그 사람이 어떤 성격의 사람인지 대뜸 알 수 있는 신통력(神通力)이 생깁니다.』 원문에서 보기
일상생활에서 누구와 대화를 나누어도 자기소리를 듣지 못하는
당장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듣기가 무척 어려우므로
자기가 내는 자기의 음성 한번이라도 들어 보셨나요?
자기가 내는 자기 소리를 자기가 듣지 못하면서 말하며
자기가 생각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부리고 쓰면서도 자기가 내는 자기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들을 수도 없고
『봄154. 좌뇌본위 마음본위에서 우뇌본위 정신본위로 바꾸어 인간개벽으로 지상천국 이룩합시다.』 원문에서 보기
무작정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말하기는 쉽지 않고 어렵다고 할 것이니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이 (遠心力) 크면 자기 소리를 자기 귀로 듣지 못하는 것이니
바로 말하면서 들으려고 하면 불가능하므로
『봄210. 봄나라 양대 수행법인 1. 낭독수행법과 2. 「걷기 돌아봄」 수행법에 대한 참고 사항 총정리』 원문에서 보기
자기의 말소리를 자기 귀로 듣게 되어 자기의 소리를 뜯어고쳐
자기의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야 귀를 잘 부리고 쓴다고 할 것이다.
자기가 하는 말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말하게 되어 고저장단이 절도에 맞는 소리가 나와 남이 내 말을 잘 듣도록 합니다.
자기가 하는 말소리가 자기 귀에 들리기 시작하고
자기가 일상생활 가운데 말하는 소리를 말하는 동시에 자기 귀로 자기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입니다.
『봄210. 봄나라 양대 수행법인 1. 낭독수행법과 2. 「걷기 돌아봄」 수행법에 대한 참고 사항 총정리』 원문에서 보기
자기가 말하는 마음에서 발하는 생각인 소리를 자기가 듣는 몸에서 자기 귀로 즉시적으로 들으면서 말할 수 있는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40편 있습니다.
- 봄49. 귀머거리가 소리를 들어야
- 6. 몸 돌아봄(동할 때) B. 자기의 말소리 돌아봄 (들어봄)
- 봄7. 책읽기 과정의 필요성
- 봄28. 책읽기와 수행
- 봄97. 바르게 말한다는 것은?
- 봄5. 2010년 봄나라 수행의 두가지 당부사항
- 봄55. 몸 돌아봄 수행
- 봄78. 감각의 분열과 합일
- 봄79. 수행3법과 점검3법
- 봄3. 자기 말을 들으면서 말하는 중요성
- 봄16. 귀가 밝아져야 제 소리를 뜯어 고칠 수 있습니다.
- 봄18. 낭독이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핵심입니다.
원문 28편 더 보기
- 봄55. 깨어산다는 말의 뜻은?
- 봄63. 몸의 신경(神經)을 쓰면서 살면 생각이 꺼집니다
- 봄22. 유체이탈(遺體離脫)과 유체이탈화법(遺體離脫話法)
- 봄104. 시간(時間) 공간(空間)을 자유자재(自由自在)하는 우주의 주인
- 봄110. 봄나라 낭독공부의 의의(意義)
- 봄117. 그대는 발심이 된 봄님이십니까? 아직 발심이 안된 봄님이신가요?
- 봄159. 귀신성과 동물성으로부터 벗어나는 법
- 봄 57. 봄나라 로고(logo)를 통한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
- 봄 93. 「낭독수행」과 「걷기 돌아봄」 수행(修行)의 품격(品格)과 미학(美學)
- 봄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 봄15. 걷기 돌아봄 수행과 자기가 읽는 낭독소리 자기 귀로 듣기 수행에 대하여
- 봄22. 따라지 신세를 면하려면 스스로 자기가 따라지라는 사실을 깨달아 스스로 인정하여야 따라지 신세를 모면하는 길로 갈 수 있을 뿐 입니다.
- 봄50. 득음(得音)의 경지란?
- 봄66. 봄나라 수행의 과정
- 봄88. 자기가 말하는 자기 소리만 들을 수 있게 되면 자기가 관세음보살이 되어 사람의 말소리를 듣고 아는 신통력을 얻게 됩니다.
- 봄91. 신이통(神耳通)만 열리면 사람의 소리를 듣고도 그 사람이 어떤 성격의 사람인지 대뜸 알 수 있는 신통력(神通力)이 생깁니다.
- 봄100. 낭독수행의 묘미와 「걷기 돌아봄」 수행의 묘미
- 봄104. 낭독이라고 하는 참으로 신통한 수행법
- 봄122.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인 사람의 얼, 정신에서 직통으로 나오는 천지신명(天地神明)의 진실하고 거룩하고 아름다운 파장(波長), 파동(波動)인 꾸미지 않고 말하는 사람다운 말소리, 자기가 내는 자기의 음성 한번이라도 들어 보셨나요?
- 봄143. 좌뇌인 생각과 우뇌인 감각을 지닌 우리 인간이 어째서 생각으로 말하는 자기가 내는 자기 소리를 자기가 듣지 못하면서 말하며 자기의 몸 동작을 즉시에 비추지 못하고 알아차리지 못하는 무명중생(無明衆生)이 되고 말았는가?
- 봄144. 형이상학 공부를 할 자격이 있는가? 없는가?
- 봄154. 좌뇌본위 마음본위에서 우뇌본위 정신본위로 바꾸어 인간개벽으로 지상천국 이룩합시다.
- 봄179. 자기 입으로 말하는 말소리를 즉시적(卽時的)으로 자기 귀로 들으면서 말할 수 있게 된다면, 그러한 관음(觀音)의 능력과 의미에 대하여 우리 한번 정리해 봅시다.
- 봄210. 봄나라 양대 수행법인 1. 낭독수행법과 2. 「걷기 돌아봄」 수행법에 대한 참고 사항 총정리
- 봄59. 귀를 잘 부리고 쓰기
- 봄113.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법
- 봄128. 숨죽여봄은 생각의 모드가 감각의 모드로 바뀌는 전환점입니다
- 봄224. 2020년 벽두에 아리랑은 봄나라 형이상학으로 화려하게 부활하여 인간의 정신머리가 천지신명(天地神明)임을 온 세상에 천명(闡明)하고 두뇌개벽 인간개벽으로 우주의 섭리를 완성하는 사명을 완수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