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남에게 들키지 않을 뿐 더러 자기 스스로에게도 들키지 않으려고 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90. 자기를 숨길려고 하는 습성』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 숨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도 자기 상태가 드러나지 않도록 자기 몸과 현실을 외면하는 극단적인 자기은폐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들키는 것을 꺼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체를 감각하면서 사는 수행을 하기를 어려워 합니다.
남의 눈을 피해 도피하며 살고 숨어 살면서 심지어 자기에게도 들키지 않으려고 자기 몸을 외면하면서
몸의 컨디션이 좋지 못하므로 몸에 대한 감각은 외부에 대한 감각으로 눈을 돌리는 바람에 몸을 상실함에서 오는 공허감 허무감에 시달립니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3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