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을 용납하지 않는 양일변도로 나아가 보수 아니면 진보가 되어 내적 외적으로 대립 갈등 투쟁이 벌어지면서 엎치락 뒤치락 하는 역사를 되풀이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4. 대혁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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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우파, 보수/진보처럼 정치적 진영으로 사람과 집단을 둘로 갈라 서로 대립·갈등·투쟁하는 양상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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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 (左右) 갈리어 진보와 보수가 다투면서
보수와 진보에 대한 선악시비를 초월하여 어느 한편으로 기울어지지 않아 대립 갈등 투쟁이 멈춥니다.
인심은 보수와 진보의 양극화현상으로 음양이 상극하여 다투고 싸우는 구도이고
대립 갈등 투쟁으로 스스로 고통을 자초하여 상극으로 괴롭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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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와 우파, 보수와 진보로 분열하여 서로 대립 갈등 투쟁하는
우파인 (右派) 보수와 (保守) 좌파인 (左派) 진보로 (進步) 분열하여 (分裂) 대립 갈등 투쟁하던 패턴을 (pattern)
보수와 진보의 정면대결이 벌어지고 있는
보수와 진보가 대립 갈등 투쟁이 극도에 달하여
좌파 우파로 양극단으로 분열하여 (分裂) 대립 갈등 투쟁을 일삼던
좌파 우파의 대립 갈등 투쟁
전 국민이 보수와 진보로 극단적으로 분열하여
『봄87. 2020년대에 인류가 공유(公有)해야 할 명제(命題)로서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삼아야 할 신조(信條)는 무엇이겠습니까?』 원문에서 보기
언론기관 마저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으로 분열하여 사사건건이 대립하고 갈등하고 투쟁하고 있어서
『봄87. 2020년대에 인류가 공유(公有)해야 할 명제(命題)로서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삼아야 할 신조(信條)는 무엇이겠습니까?』 원문에서 보기
좌파와 우파가, 대립 갈등 투쟁을 하지 않고
입에 거품을 품고 반대파에 대한 적개심으로 비난하고 공격하고 짖어대니
『봄176. 관심의 촛점이 밖으로 남에게로 향하는가? 아니면 자기 자신에게로 관심을 집중하는가?』 원문에서 보기
보수 진보, 좌 우로 분열하고 유산자와 무산자, 경영자 총연합회와 전국노동조합 협의회 등으로 갈려 대립 갈등 투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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