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칭찬은 좋아하고 비방은 싫어한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8. 칭찬과 비방에 흔들리지 말자』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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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칭찬은 좋아하고 비방·비판은 싫어하여 외부 평가에 따라 기분과 자기 상태가 크게 상승·하락하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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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쌍곡선을 그리며 올라갔다(up) 내려갔다(down)를 반복한다.
너는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 기분이 좋지만 너는 나쁜 사람이라고 하면 기분이 나빠진다.
너는 나쁘다는 단 한마디 말에 걸리고 꼬부라져 속이 상하여 죽는다.
부정의 말이든, 긍정의 말이든, 칭찬의 말이든, 비방의 말이든, 그 말로 따라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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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심에서는 (衆生心) 부정과 긍정에 반응하고 흔들리지만
칭찬을 받을 때 무작정 붕 뜨면서 좋아하지 말고
비난을 받고 욕을 먹을 때 속절없이 기분 나빠하지 않고
자기가 남에게 칭찬을 받거나 지지를 받을 때에도 들뜨지 않고 자기가 남으로부터 비난을 받거나 심판을 받아도 속이 상하지 않아
자기를 긍정하는 소리에 들뜨지 않고 부정하는 소리에도 꿈쩍하지 않고
남들이 자기를 칭찬하면 좋아하고 자기를 비방하면 싫어하는 마음이 일어나 끌리는가 안끌리는가?
남들의 평가로 (評價) 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봄34. 「아무것도 아닌」 무심(無心)의 사람이라야 남의 평판(評判)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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