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대한 자의식으로 자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해하게 되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4. 생각을 다스리는 법』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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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신이나 종교적 권위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을 주체가 아닌 노예나 종속된 존재처럼 느끼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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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노예가 되고 따라지 신세로 전락하여
『봄153.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할 것 입니까? 재색명리(財色名利)를 추구할 것 입니까?』 원문에서 보기
신에게 절절 매면서 밖으로 귀신에게 의지하고 복종하는
신의 노예를 자처하고 신의 따라지 신세를 하던
신의 노예짓을 하던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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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고 때리고 몰아쳐도 화를 내거나 반격하지 않고
천존 지존을 섬기고 따르던 인간이
천존 지존을 섬기고 따르던 구태를 벗어던지고
종교로 인하여 신의 노예가 된 인간으로 하여금
신의 노예 신세, 신의 따라지 신세로 부터 인간을 구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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