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하는 마음, 짜증내는 마음, 답답한 마음, 심심한 마음, 안절부절하는 마음, 그리워하는 마음, 속상해하는 마음까지도 미워하지 말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74. 사랑의 발로』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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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자기 모습과 상태를 있는 그대로 긍정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 자신을 싫어하거나 미워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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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도덕이라고 하는 기준으로 선악관이 틀어박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매양 부정한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긍정하지 못한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사랑하지 못하고 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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