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으로 막히고 덮혀 감각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2. 공간과 시간』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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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생각이 계속 개입하고 우세해지면서 신체와 감정의 감각을 억누르고, 그 결과 자기 몸과 마음의 움직임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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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의 감각이 억압되어 우둔해지고 마비되면서
이고(ego)가 아직 죽지 않고 살아서 조잘대기 때문에 시끄럽고 산만하여 맥박 뛰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각에게 억눌려 무의식화된 감각을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돌아감으로써 감각을 억누르게 되어 공간의 감지능력이 발휘되지 못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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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감각하지 못하는 무자각적 무의식적 무감각적인 삶이 되고
마음이 생각이 잡념이 정신의 자리에 들어앉아 정신의 광명을 가리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정한 생각이 자리를 잡음으로써 감각이 밀려나 목표에 이르는 과정인 몸동작, 행동이 무의식적이 됩니다.
몸이 마음의 노예가 되어 몸의 감각이 억압되어 몸을 감각하지 못하는
호흡과 자기 말소리와 행동을 알아차리는 능력은 생각의 모드로 인하여 감각이 억압되어 무의식적 무자각적 습관적으로 잠재되었으므로
생각이 끼어들고 간섭하여 눈이 있어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봉사요 귀가 있어도 제대로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들 입니다.
생각으로 알려고 하면 감각을 놓침이고
부정적인 생각이 하나도 어른거리지 않아야 순수의식인 감각이 발로됩니다.
생각을 중시하고 무이며 본질인 감각을 등한히 하여 감각을 억누르고 생각을 존중하여 쓰는 바람에
우뇌의 감각이 억압되고 소외되고 위축되어
감각이 억압되고 잠재되어 자기 자신을 비추지 못하는
자기의 몸과 마음을 감각하는 능력은 생각의 억압으로 아예 닫혀 있습니다.
생각에게 억압당하던 정신의 속성인 감각이 발현되어
생각에게 억눌려 맥을 못쓰던 감각이 살아납니다.
감각, 몸의 지성이 (知性) 생각에게 억압당하여 (抑壓) 잠재되어 (潛在) 무의식적으로 (無意識的) 움직이기에 이르렀으므로
마음의 명령에 몸이 순종하지 (順從) 않아
사고의 기능을 중시하고 중용하여 주시의 기능은 잠재되어 사용이 정지상태였던 것을
감각의 기능을 억눌러 감각의 기능을 잠재시키고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감각의 주시력을 억압하여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감각의 주시력을 잠재시켜 (潛在)
생각이 감각을 억압하여 감각의 빛이 생각을 비치지 못하도록 하는
생각이 주인노릇을 하면 감각을 억압하여 감각이 생각을 주시하지 못하도록 하므로
생각에게 억압되어 잠재된 감각이
생각이 빛의 화현인 (化現) 감각을 억압하여 (抑壓) 감각의 기능을 잠재시켜 (潛在)
생각이 우뇌의 광명의 화현인 (化現) 감각을 억압하고 (抑壓) 잠재시킨 (潛在) 가운데
생각이 광명의 속성인 감각을 억압하고 잠재시켜
생각에게 억압당하여 (抑壓) 주시능력이 (注視) 잠재된 (潛在)
『봄167. 내면에서 폭풍이 몰아치고 불길이 치솟는 것을 멈추게 하고 가라앉히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이 모든 환란(患亂)의 근본원인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생각이 영성의 속성인 감각을 억압하여 생각을 주시하고 관조하는 감각의 기능을 잠재시키고
생각이 광명의 속성인 우뇌의 감각에 끼어들거나 억압하여 감각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몸과 마음의 동정을 감각하지 못하게 만들어
생각이 감각을 억눌러 감각을 잠재시키므로서 (潛在)
생각위주로 살아가다가 보니 감각이 억압이 되고 잠재되어 (潛在) 그 기능을 상실하였던
『봄45. 낭독수행,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을 큰 소리로 낭독하면서 동시에 자기 귀로 들어보는 수행의 공덕』 원문에서 보기
감각을 발휘하지 못하게 감각을 잠재시켜 생각 일변도로 살아가는
생각이 정권을 잡아서 감각을 억압시키는 바람에 감각이 무딘 사람이 되었으니
생각이 끼어들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 심장의 존재를 느끼고 심장을 돌보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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