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는 그 한계성 때문에 항상 죽음의 공포와 슬픔이라고 하는 멍에를 안고 산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60. 대아와 소아』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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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육체와 동일시하면서 육체의 죽음을 자기 소멸로 느껴 지속적인 죽음 공포와 슬픔을 안고 사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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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를 자기로 알고 있는 수준이므로 항시 죽음에의 공포와 슬픔을 안고 살아간다.
태어나 늙고 병들어 죽는 것을 자기로 여겨 공포와 슬픔을 벗어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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