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누구인지 모른다.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깜깜하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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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정체와 삶의 목적을 뚜렷이 알지 못해 방향을 스스로 정하지 못하고 되는 대로 살아가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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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누구인지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는 목적도 우주의 섭리도 모르고 되는 대로 사는
왜 사는지 내가 무엇인지 모른채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다가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무명중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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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누구이고, 우주가 무엇이고, 삶이 무엇인지, 생명이 무엇인지, 정신이 무엇인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캄캄한 무명인지라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가운데 의심을 통하여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무지의 인간으로 괴롭게 삽니다.
질문하여도 안녕하기 위해서 다시 말하면 편안하게 (便安) 살기 위해서 한다는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라는 무지를 타파하므로서
『봄211. 「돌아봄」이야말로 조물주이며 창조주인 인간의 정신머리를 깨닫는 유일무이한 형이상학으로 정신을 깨닫는 보편적인 법인 것 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자기가 누구인지 도무지 모르는 얼간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생각과 물질의 노예로 전락한 것 입니다.
부자유한 방랑자 신세로 일생을 살다가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헛되게 살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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