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가 도그마(독단)일 수밖에 없고 권위주의적일 수밖에 없고 따라서 율법을 강요할 수밖에 없어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86. 나는 봄이다 고로 존재한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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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가 강한 가르침이나 조직에서 정해진 교리·율법·규칙을 따라야 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 자유가 제한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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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지향하면서도 자유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율법을 쫓아하는 일은 유위법으로 자연스러운 무위법이 아닙니다.
도덕율에 맹종하는 타율적이고 낡은 도덕성이 아닌
권위로 (權威) 믿음을 강요하면서
『봄 120. 무명(無明)을 타파(打破)하고, 깨어나고, 거듭나, 인간개벽을 이룬 사람은 과연 어떠한 사람일까?』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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