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심판하고 내가 나를 벌주고 내가 나를 가두고 내가 나를 괴롭힌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42. 나는 누구인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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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과거의 일과 상태를 계속 판단·평가·심판하는 생각으로 붙잡아 현재까지 끌고 오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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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식이 과거의식에 대하여 가상적으로 판단 평가 심판하고
과거의 기억을 투영(投影)하여 생각으로 분석하여 시비선악을 따지거나
고작 뒷생각이 앞생각을 볼 뿐으로 주관이 개입된 판단 평가 심판에 지나지 않는다.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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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과
과거에 대한 자기의 판단, 평가, 심판을 받고
과거를 기억하여 선악시비를 가리기 위하여 판단 평가 심판을 하고
판단 평가 심판
판단 평가 심판과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 판단 평가 심판을 하거나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을 하거나
지나간 과거의 행적을 조사하여 판단 평가 심판을 자행합니다.
지나버린 과거를 기억을 통해 떠올려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을 하는 것이고
과거라는 가상공간을 만들어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해를 하고
과거라는 지나간 기억을 떠올려 판단 평가 심판으로 자해를 하고
과거를 기억하여 자기 자신을 판단 평가 심판으로 스스로에게 벌을 주기도 하고
과거에 대한 판단 (判斷) 평가 (評價) 심판이라는 (審判) 생각을 피우지 않고
이미 지나간 과거를 떠올려 생각해보게 되면 선악시비로 자기가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하여 자기가 자기를 벌주고 자학을 하는 번뇌망상을 피우게 되고
과거를 기억하여 판단 평가 심판을 하거나
지난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
과거를 시비장단으로 판단 평가 심판하며
과거에 대한 심판(판단 평가)을 받지 않게 되고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이 사라지고
그동안 말을 잘 듣지 않던 몸과 마음이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을 내는 한 생각도 없고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을 하지 않게 되고
『봄 193. 둘이 하나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0, zero)인, 형이상학의 이치(理致)』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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