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하고, 심심하고, 답답하고, 외로운 있는 그대로의 자기의 본질을 두려워하고 기피하고 외면하였던 것 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33. 무엇을 돌아봄 하나요?』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외로움·그리움·심심함 같은 내적 상태가 나타날 때 그것을 싫어하고 거부하거나 외면하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외로움, 두려움, 그리움, 괴로움이 자기의 피조물인 줄도 모르고 보기 싫어 미워하고 따돌리고
항상 고독을 싫어하고 고독으로부터 달아나
텅빔으로부터 시선을 돌리고, 회피하고자 집요하게 방해공작을 하기에
고독, 외로움, 심심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회피하기 때문이다.
원문 6곳 더 보기
가장 싫어하는 심심함을
심심함을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것은
외로움 지겨움 그리움 두려움 괴로움이 찾아오는 것을 거부하고 저항하지 않고
외로움, 그리움, 심심함을 싫어하고 거부하고 외면하여
심심함으로부터 도망치지 말고 심심함을 맞이하여
심심함을 거부하지 않고 심심함을 받아들여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9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