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거나 졸리는 혼침해지는 마음을 다스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6. 정할 때와 동할 때의 수행』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마음이 어둡고 흐릿하며 혼미한 상태로 떨어져 명료함을 잃는 경험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멍청한 무심 다르고 뚜렷한 무심 다릅니다.
어두워 뚜렷하고 밝지 못하여 멍하여 혼침에 (昏沈) 빠지기 쉽고
정신기운이 혼미하여 멍하고 혼침에 (昏沈) 빠질 때는
마음이 어두워 혼침에 떨어지는 기미가 보이면
원문 3곳 더 보기
두뇌가 혼미하면
혼탁한 (混濁) 것이 맑아지고
혼침도 (昏沈) 없어야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6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