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절벽 앞에 선 것 처럼 아찔하여 두려움을 느껴 피해버립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87. 발디딜 곳이 없고 손으로 잡을 곳도 없고 기댈 곳도 없는 곳』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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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두려운 상태를 직접 마주하지 못하고 계속 도망치려 하면서 근심·걱정·불안·공포가 오히려 떠나지 않는 반복 양상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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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으로부터 도망치는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떠나지 않는 삶을 삽니다.
도피하고 숨어 사느라고 고생하는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없는 삶으로
죽는다고 두려움을 느껴 한사코 무작정 도망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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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들이지 않고 쫓아내려고 하는
『봄 117.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쫓아내려고 하지 말고 보듬어주고 안아주기만 하면 편안합니다.』 원문에서 보기
근심, 걱정, 불안, 공포심이 몰려오면 무작정 쫓아내려고 합니다.
『봄 117.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쫓아내려고 하지 말고 보듬어주고 안아주기만 하면 편안합니다.』 원문에서 보기
결코 쫓아내지 못하고
『봄 117.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쫓아내려고 하지 말고 보듬어주고 안아주기만 하면 편안합니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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