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감은 있어도 생각이 여물지 못하여 개념화 논리화하는 능력이 부족하여도 말이 막힙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45. 진실이 실력이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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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무언가 감으로는 느끼지만 그것을 적절한 말로 표현하지 못해 답답하고 의사소통이 막히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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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본것을 생각이나 언어로 구사하지 못하면 불통이 되고 맙니다.
감은 있는대 표현이 안되면 답답하고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벙어리신세를 면치 못합니다.
그 안것을 남들과 나누어 소통하려면 좌뇌의 생각으로 교(敎)로 언어화 개념화하지 않으면 소통이 불가능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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