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심력을 발동하지 않으면 흐트러지고 맙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03. 집중력(集中力)』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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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주의와 에너지가 밖으로 흩어지고 산만해져 자기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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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트러지는 몸과 마음을 보고 살피어 잡아 돌려
밖으로 흐트러져 나가는
천지만엽으로 (天地萬葉) 흐트러지는 마음의 원심력을 (遠心力)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앞에 태어난 생각이 죽으면 잇달아 뒤에 태어난 생각이 연속적으로 태어나기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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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발휘하여야 환경조건에 끌려가지 않고 물들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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