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가 (心褓) 협소하여 (狹小) 포용하지 (包容) 못하여 시비분별로 다투고 싸우던 성질이 (性質)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10. 꽃샘 추위 속에서 봄꽃이 피어나는 도리 「숨죽여봄을 통한 호흡자재」』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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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마음이 좁아 다른 관점이나 대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며 다투고 싸우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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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 갈등 투쟁이라는 분열로 나가지 않으므로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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