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에 이끌려사는 부자유와 무능으로 말미암아 어리석음을 끝없이 되풀이하는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74. 새 인간 새 세상』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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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신이 같은 문제나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해 같은 양상을 계속 되풀이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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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제대로 운전하지 못하여 사고를 (事故) 치고, 다치고, 울고불고 야단들이다.
조건부여된 업이 보이지 않고 깨닫지 못하여 업장소멸을 (業障消滅) 하지 못하여 끝없이 되풀이하며 산다.
어리석음 가운데 어리석음인 줄 몰라 언제까지나 되풀이하면서 윤회합니다.
쓸데없는 짓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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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인 줄 모르고 다시금 함정에 뛰어들고
몸에 큰 병이 나는 줄 모르고 언제까지나 반복하는 (反復) 것이 어리석습니다.
원인이 (原因) 무엇인지 몰라 자각하지 (自覺) 못하고 언제까지나 되풀이하면서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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