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우리를 구속하고 강제하고 불편하고 괴롭게 만든다는 사실을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9. 개혁의 대상은 자기 자신이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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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에게 더 이상 맞지 않는 전통·관행·율법 같은 규범에 계속 묶여 구속과 강제, 불편과 괴로움을 느끼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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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도그마이든 전통적인 윤리도덕이든 일단 우리의 마음 안에 하나의 신념체계로 정착하게 되면 그런 생각의 뭉치들이 우리를 구속하고 강제한다.
인간은 체제, 제도, 법률, 윤리도덕, 종교, 교육이라는 이름의 족쇄에 꽁꽁 묶여 산다.
집단의식화 하여 우리를 목조이던 선천의 윤리도덕
윤리도덕이 인간의 집단의식이 되고, 상식이 되고, 선입관이 되고, 고정관념이 되고, 율법이 되어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천진면목을 인위적인 생각과 관념으로 목을 조이고 구속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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