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아 행동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무능이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1. 일심의 힘으로 생각과 감정을 주도함』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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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마음으로 몸을 움직이려 해도 몸이 명령에 잘 따르지 않는다고 느껴 불편하고 힘들어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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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이면서도 제 몸을 생각대로 부리지 못합니다.
몸이 말을 잘 듣지 않아 괴롭고
몸이 무거운 것은 마음을 먹어도 몸이 말을 잘 듣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이원성에서 나온 생각은 분열인지라 몸을 온전하게 부리고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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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잘 말을 안들어 부리고 쓰기가 힘이 들고 거북한지라
생각으로 몸에게 명령을 내리는대도 몸이 말을 잘 듣지 않고
청소를 하려고 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아 몸이 천근만근이 되어 청소에 태만하고 게을러
몸이 마음의 명령에 (命令) 잘 순종하지 (順從) 않아서
몸이 마음의 명령을 잘 안 들어 마음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마음이라는 가짜 주인이 몸소에게 go stop을 명령하면 말을 잘 듣지 않다가
명령에 잘 순복하지 (順服) 않는 상극의 (相剋) 관계가 되어 부리고 쓰기가 대단히 불편하여 애로사항이 크지만
몸 신(身)을 부리고 씀에 자유자재할 수 없으나
마음, 이고로서는 결코 몸을 자유자재하게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쓸 수 없어 역부족이라는 (力不足) 사실은
심(心)의 명령을 신(身) 이 말을 잘 듣지 않지만
사람들은 남에게 화를 내면서도 그 화가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소가 말을 잘 듣지 않아서 애를 먹고 고생이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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