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서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끊임없이 일어나면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1. 에덴동산으로 돌아갑시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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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잡다한 생각이나 번뇌망상이 마음속에 일어나 정신적 소음과 산란을 만드는 넓은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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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는 순간 즉각 사량분별이 일어나 번뇌망상에 휘말리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두뇌를 끊임없이 장악하여 안으로 잡념과 번뇌망상이라는 구름을 일으켜
생각이 뭉쳐져 난무하지 않아 일심이 되고
가만히 있으면 자연적으로 잡념이나 망상이 일어나 흐트러지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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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인 둘에서 나온 생각은 번뇌망상이 나옵니다.
잡념이나 번뇌망상이 들끓게 되고
소란하고 시끄러운 잡념이나 번뇌망상이 그칠 것이고
번뇌망상이 침범 합니다.
잡념이나 망상에 시달리는 것은
끊임없이 생각이 일어나기에
생각이 제멋대로 발로하여 번뇌망상을 피우지 못하도록 하려면
번뇌망상이 죽끓듯하면
마음이 생각으로 만든 번뇌망상을 (煩惱妄想)
낮에는 잡념이 없고
자기 이외의 남이나 자연이나 사회를 파악하기 위한 관념적인 생각의 차원이 있는데 여기에서 번뇌망상이 (煩惱妄想) 생기고
『봄49.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을 지나 한 생각 굴리지 않고 몸의 지성(知性)으로 즉각 나를 깨달아 증득(證得)한다』 원문에서 보기
일체의 번뇌망상이 (煩惱妄想) 일어나지도 않지만
『봄50. 본질(本質)의 명암일색(明暗一色)과 통하면 이 세상에서 암중명(暗中明)이나 명중암(明中暗)으로 사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번뇌망상이 일어나지 않는 가운데
밖으로 향하여 번뇌망상을 (煩惱妄想) 일으키는 생각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별 생각들이 난무하므로
번뇌망상으로 빠져드는 순간
번뇌망상이라는 (煩惱妄想) 생각의 행렬이 (行列)
번뇌망상이 (煩惱妄想) 죽끓듯하다가
『봄68. 머리는 잔잔한 호수와 같고 심장은 동해바다의 파도와 같아야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됩니다.』 원문에서 보기
번뇌망상이 (煩惱妄想) 일어나면
『봄152. 유심본위의 물적인 인간이 무심본위의 영적인 인간, 침묵의 인간 되기위해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 원문에서 보기
무수한 생각이 뜨고 지면서 명멸하는
시비논란을 하는 「생각돌아봄」
생각이 일어나고 사라지면서 이 생각에서 저 생각으로 바뀌는 온갖 생각들
잡념이나 번뇌망상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것
쓸데없는 무수한 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제멋대로 생각이 난무하던 것이 그쳐
잡념이나 망상이 일어나지 않을 때
일체의 생각이 번뇌망상이 안 일어나니까
번뇌망상이 본래 텅비어있음을 확인하는 가운데
번뇌망상, (煩惱妄想) 시비선악을 (是非善惡) 가리는
끊임없이 일어나는 생각이 일어나지 않으니
『봄63.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마음본위에서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돌아가는 정신본위로 인간이 개벽되면』 원문에서 보기
두번 다시 되새김질 하지 않으니 번뇌망상에 시달리지 않는
『봄211. 「돌아봄」이야말로 조물주이며 창조주인 인간의 정신머리를 깨닫는 유일무이한 형이상학으로 정신을 깨닫는 보편적인 법인 것 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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