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자가 만든 음악을 가수가 부르는 노래를 청중의 한사람으로 쫓아 다니면서 듣기만 하는 따라지 신세
『봄 24. 자기가 작곡하고 자기가 소리를 하고 자기가 듣고 감상하는 새로운 일상의 음악으로 따라지 신세를 면합시다.』 원문에서 보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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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표현이나 참여보다 다른 사람이 만든 노래·작품·인물을 쫓아다니며 수동적인 관객 위치에만 머무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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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가 만든 음악을 가수가 부르는 노래를 청중의 한사람으로 쫓아 다니면서 듣기만 하는 따라지 신세
『봄 24. 자기가 작곡하고 자기가 소리를 하고 자기가 듣고 감상하는 새로운 일상의 음악으로 따라지 신세를 면합시다.』 원문에서 보기
스타 연예인이나 스타 선수들을 흠모하면서 그들의 팬(fan)이 되어 그들을 쫓아다니면서 박수부대 역할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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