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나는 점점 더 스릴이 넘치고 충격적이고 재미와 안락을 추구하지만 늘 공허할 것이며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41. 모든 것은 내 손 안에 있소이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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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술·마약·게임·환락 같은 강한 자극에 매달려 잠시 쾌락을 얻지만 효과가 사라진 뒤 다시 허전하고 더 삭막해지는 반복 양상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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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나 마약이나 게임이나 환락에 매어달리지만
잠시 잠깐의 쾌락은 다시금 사라지고, 허전해지고, 더욱 삭막해진다.
정신이 나가는 데서 오는 허무와 황폐감을 맛볼 뿐 충족감이 없다.
쾌락의 길은 잠시 잠깐 만족을 줄 뿐 끝나고 나면 더욱더 허전하고 목말라 무한히 되풀이하여도 목마르고 배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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