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외부에 있는 신(神)을 막연하게 숭상하고 복종시키는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00. 선천의 물질개벽을 마무리하고 후천의 정신개벽을 한없이 열어갑시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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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정신과 육체를 서로 별개의 존재로 보고, 자기와 분리된 외부의 절대적 존재를 신앙 대상으로 삼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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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상 대무심 정신을 육체와 구별된 별도의 존재로 여겨 하나님이니 부처님이니 하는 말로 신앙하기가 십상입니다.
조물주나 창조주가 따로 있는 줄 알고 살았던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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