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때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편식을 해서는 안됩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8. 도를 행하기 (몸관리)』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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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이 달거나 좋은 것은 삼키고 쓰거나 싫은 맛은 뱉는 식으로 맛의 호오에 따라 골라 먹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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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면 삼키고 쓰면 뱉아버리는 혓바닥에 의존하여 식사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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