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기를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48. 심봉사가 눈을 뜨면』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에게 어떤 허물이나 문제가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해 스스로 수정·개선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보이지 않아 모르고 몰라서 고치지 못하는 것이다.
자기의 단점을 보지 못하니 자기를 알지 못하고 자기를 고치지 못한다.
자기의 허물을 알지 못하므로 자기를 고치고 개선시키고 진보발전시키지 못한다.
내가 동물 소리를 내고 귀신 소리를 내고 있는 그 현장을 자기가 발견하기만 하면
원문 4곳 더 보기
몰라서 고치지 못하고 있는 것 뿐 입니다.
감성이 둔감하여 그러한 태도를 자각하지 못하고 고치지 못합니다.
스스로 고치지 못하여 공부에 진척이 (進陟) 없으니
자기가 모르던 자기의 그늘진 부분들 무관심이나 냉담함이나 쌀쌀함 등 자기의 부정적인 자세나 태도나 버릇이 자기에게 들키게 된다.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7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