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로 공격을 가하면서 성질을 내게 되면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8. 머리로 생각으로 사는 삶과 몸의 감각, 육감으로 사는 삶』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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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타인에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면서 욕설이나 험담 같은 공격적 언어를 사용하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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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잘못에 대하여 질책하거나 (叱責) 욕설을 (辱說) 하거나 성질을 내는 것은
사람에게 짜증을 내거나 성질을 부리거나 욕설을 하거나 험담을 하여서는 안 됩니다.
『봄108.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오직 한 법(一法) 하늘이 정한 법 따라 순천자(順天者)가 됩시다』 원문에서 보기
짜증을 부리고, 화를 내고, 욕설을 하는 것은
『봄112. 상위직(上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하위직(下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이고(ego)를 조복(調服)받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는 절대평등(絶對平等) 합니다』 원문에서 보기
욕설을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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