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 자기 몸을 숨기고 문구멍으로 남을 엿보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70. 이제 노출과 개방으로 나가자!』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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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모습이나 의도는 들키지 않으려 감추면서 다른 사람의 상태와 행동은 먼저 보고 살피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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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들킬라 카고. 숨어가지고 요래~요렇게 한다. 지는 남 보면서 지는 안 들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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