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걱정을 하는 것은 어리석음 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5. 본심 본성 정신을 깨달으면』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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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죽음 자체를 무섭고 두려운 것으로 느끼거나 죽음의 공포에 직면하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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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가 되어 있으면 더 이상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죽음이 두렵지 않으면 그 모든 우려와 공포심이 비어져
더 이상 죽음이 미지의 사항이 아니어서 더 이상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니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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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공포와 염려가 사라지게 생겼으니
죽음은 미지의 것도 아니고 두려운 것도 아니게 됩니다.
죽음을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까닭은 죽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미지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몹쓸 것도 아니고 두려운 것도 아니어서
죽음을 기피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봄64. 몸의 신경이 완전히 살아나야 호흡돌아봄이 가능하여 목숨의 호흡이 심호흡으로 바뀝니다』 원문에서 보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우주의 주인 입니다.
우리가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죽음이 아닐까요?
가장 꺼리고 싫어하는 죽음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되면 더 이상 두려움에 시달리지 않고
죽음이 숨끊어진 상태인 줄을 모를 때는 미지의 죽음은 몹시 두려운 존재가 됩니다.
생각으로 죽음을 생각하면 두려운 존재가 되지만
사람들은 죽음을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지라
『봄159. 무심에서는 감각이 살아나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으며 유심에서는 생각이 밤하늘에서 빛나는 별빛처럼 반짝거리면서 난무(亂舞)합니다.』 원문에서 보기
죽음이란 미래에 존재하는 무서운 존재라고 믿으면서
인류가 죽음의 공포에 당면하고
미래에 있을 죽음이 두렵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마음이 제일 두려워하는 죽음에 대하여
죽음이 두렵지 않아 생사문제를 해결합니다.
죽음이 삶의 끄트머리에 오는 미지의 (未知) 것이 아닌 기지의 (旣知) 것이 되어 죽음은 더 이상 두려운 것이 아니게 됩니다.
죽음은 삶의 끄트머리에 존재하는 무섭고 두렵고 싫은 미지의 (未知)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죽음에의 공포로부터 (恐怖) 놓여나니
죽음의 공포가 전혀 없는
『봄153.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할 것 입니까? 재색명리(財色名利)를 추구할 것 입니까?』 원문에서 보기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고 해방되어
죽음의 공포로부터 벗어나
죽음의 공포를 완전무결하게 싹 쓸어내고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25편 있습니다.
- 봄35. 본심 본성 정신을 깨달으면
- 봄30. 언제나 각오하고 삽시다
- 봄87. 발디딜 곳이 없고 손으로 잡을 곳도 없고 기댈 곳도 없는 곳
- 봄111. 숨죽여봄으로 앉아죽고 서서 죽고 누워죽고 걸으면서 죽읍시다
- 봄77. 생명의 호흡과 목숨의 호흡
- 봄79. 삶과 죽음
- 봄83. 죽어야 크게 산다
- 봄160. 호흡이 끊어져야 깨달은 사람이고 거듭난 사람입니다.
- 봄64. 몸의 신경이 완전히 살아나야 호흡돌아봄이 가능하여 목숨의 호흡이 심호흡으로 바뀝니다
- 봄74. 내가 어째서 우주의 주인입니까?
- 봄93. 숨죽여봄(숨쉬어봄, 休息, 安息)이 생사해탈(生死解脫)이요 열반락(涅槃樂)이다.
- 봄 79.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원문 13편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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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159. 무심에서는 감각이 살아나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으며 유심에서는 생각이 밤하늘에서 빛나는 별빛처럼 반짝거리면서 난무(亂舞)합니다.
- 봄168. 죽음의 번뇌에서 벗어나 지금 여기의 삶을 행복하게 살려면
- 봄226. 새벽빛 노을빛이 정신의 빛이요 본태양의 빛이니 새벽빛 노을빛을 주목하고 감각하고 연구하여 정신의 성품을 깨닫고 증득하여 후천의 정신개벽으로 인간개벽을 앞당깁시다.
- 봄14. 생사일여
- 봄91. 나는 생사에 구애받지 않는 존재이다.
- 봄99. 증득(證得)
- 봄95. 생사일여(生死一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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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153.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할 것 입니까? 재색명리(財色名利)를 추구할 것 입니까?
- 봄161. 생사일여(生死一如)의 경지란 도대체 어떤 경지를 말합니까?
- 봄175.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각국의 70억에 달하는 모든 동포들에게 최초로 고(告)하는 바이니 제일 고약한 죽음의 공포를 몰아내고 천당 극락에서 안심입명의 삶을 살면서 지상천국을 함께 건설해 나가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