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당하여 성질이 나는 순간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9. 마음자재(心自在)』을 읽어보세요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으면 제목을 눌러 글 전체를 읽어보세요.
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상황을 충분히 살피거나 조절하지 못한 채 화를 쉽게 또는 함부로 내는 행동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아래에서 원문 일부를 읽어보세요. 한 문장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 전체를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성질을 내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있는 능력을
성질을 내고,
남에게 성을 내거나
남에게 화를 내지 않고
원문 5곳 더 보기
성질을 내지 않고
『봄109.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인간이란 자기가 자기에 대한 믿음이 선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보기
성질을 내지 말고, 화를 내지 말고
남에게 화를 내거나, 남에게 성질을 부리거나,
그래서 화를 내거나 신경질을 부리거나 싸울 일이 없다.
함부로 화를 내기가 어려운 사람이 되어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9편 있습니다.
- 봄29. 마음자재(心自在)
- 봄54. 하나님은 어째서 공명정대(公明正大)합니까?
- 봄105. 용(龍)이 등천(登天)하는 길, 「본격돌아봄으로 득력(得力)하는 길」
- 봄107. 이치(理致)와 기운(氣運) 둘 다 갖추어 하나가 되어야 둥근 사람입니다
- 봄109.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인간이란 자기가 자기에 대한 믿음이 선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 봄114. 어째서 사람이 고귀(高貴)하고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입니까?
- 봄115. 죄(罪)를 짓는 것과 벌(罰)을 받는 것은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 봄157. 합일의 증거
- 봄140. 남에게 화를 내면 그 화가 고스란히 자기에게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