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통하여 외부지향적인 원심력에 끄달리고 있습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2.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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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 상태보다 주변 환경이나 다른 사람에게 시선과 관심이 반복적으로 끌려가 두리번거리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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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밖으로만 보고 산다. 그러므로 자기에 대하여 무지하다.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남을 시시각각 보지 않으므로
바라봄으로 바깥으로 향해 있으면
밖으로 치달아 나가는 생각을 잡아 꺾어
원문 10곳 더 보기
밖으로 끄달리지 않고
기운과 (氣運) 관심을 (關心) 온통 밖으로 기울이며 외물에 (外物) 팔려 살다가 보니
『봄120. 몸을 상실(喪失)하고 사는 시대에서 몸을 증득(證得)하고 살아 영육(靈肉)이 하나가 된 시대를 살아갑시다』 원문에서 보기
관심의 초점이 나를 벗어나고 여의어 자연이나 세상이나 남에게 향하여 밖으로 두리번거려서
주변환경이나 다른 사람에게 시선이 가지 않아 두리번 거리지 않고
안으로 돌아보고 비추지 못하고 온통 밖으로 바라보고 비추기만 하여
『봄178. 정신은 본질로서 부동한 법인데 어찌 정신이 나갔나? 들었나? 라는 말씀이 가능할까요?』 원문에서 보기
자기의 외부에 있는 풍경이나 소리에 끌리고 팔리지 않도록
외부로 두리번 거리는 힘
끌리고 두리번거리지 않고
관심의 초점은 늘 자기가 아닌 남이었던 것
관심을 자기가 아닌 남들에게 향하면
『봄176. 관심의 촛점이 밖으로 남에게로 향하는가? 아니면 자기 자신에게로 관심을 집중하는가?』 원문에서 보기
더 읽어볼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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