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나 지역에 따라 형성된 과거의 전통이나 윤리도덕으로서 하나의 선입관이나 고정관념에 지나지 않는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7. 선(善)과 악(惡)』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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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사회·전통에서 배운 선악·윤리·도덕 기준을 상대적인 관습이 아니라 절대적인 기준처럼 받아들이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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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이분법이나, 관습법이나, 고정관념 등의 집단의식에 사로잡혀 그 법을 따르는 한
선악의 굴레에서 꼼짝달싹할 수 없는
공부하고 일하는 것은 선(善)이고 노는 것은 악(惡)이라고 하는 잘못된 무의식적인 집단의식
생각은 선악시비에 대한 선입관이나 결론이나 율법을 갖고 당면한 선악시비를 따지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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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이란 기존의 윤리도덕이나 일체의 율법이나 결론 등 선입관이나 고정관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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