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괴로운 사람의 얼굴을 보면 마주 대하는 사람도 따라서 괴로워진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172. 얼의 거울, 얼굴』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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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얼굴과 눈이 굳고 찌푸려진 채 유지되어 본인과 주변 사람 모두를 불편하게 만드는 상태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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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험상궂은 표정을 보여주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람들에게 언짢고 불쾌감을 줍니다.
자기의 얼굴과 눈이 어둡고 찌푸려지고 딱딱하고 굳으면 본인만 괴로운 것이 아니라 남들도 괴롭게 만듭니다.
자기도 기분이 나쁘고 그러한 표정을 보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파장이 전달되고 오염이 되어 기분이 나빠집니다.
표정이 밝지 못하고 찌푸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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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두운 사람과 상종하기를 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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