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게도 그렇게나 가까이 다가가 빤히 눈뜨고 쳐다보고는 뭐! 별것도 아니라고~ 그렇게 내뱉는 것이 아니라고!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54. 벚꽃이 눈처럼 내리던 날』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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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함께 볼 생활의 모습
원문을 읽기 전에
상대방의 가치를 낮추거나 깎아내리고 말이나 행동으로 공격하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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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약점을 잡고 상대방을 비웃고 상대방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깨끗하지 못하고 부패한 더러운 언행을
자기는 상대를 깔아뭉개고 위에 서는 것이 좋을런지 모르지만 상대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언행이 못마땅하다는 점을 살피고 인정하여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성질을 부리는 것은 상대를 부정하고 미워하여 핵폭탄을 터뜨려 상대를 없애려는 의도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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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비하하는 (卑下) 한 생각
곧 잘 비난의 화살을 퍼부어대는 편은 아닙니까?
『봄121.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입니까? 부정적인 관점으로 비난하면서 살 것 입니까? 긍정적인 관점으로 잘 보아주면서 살아갈 것 입니까?』 원문에서 보기
서로 물고 뜯는 어리석음과 분노를 청산하는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같이 퍼부어 대는 탄환을
『봄176. 관심의 촛점이 밖으로 남에게로 향하는가? 아니면 자기 자신에게로 관심을 집중하는가?』 원문에서 보기
더 읽어볼 원문
더 읽어볼 원문이 8편 있습니다.
- 봄54. 벚꽃이 눈처럼 내리던 날
- 봄112. 늘봄이라야 이고(ego)의 술수에 넘어가지 않는다.
- 봄40. 시대정신에 부응한 지도자상
- 봄73. 남에게 밉상짓을 하지 않는지 자세히 점검해봅시다.
- 봄156.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성질을 내지 않으려면
- 봄 127. 후천(後天)에서는 어떻게 복(福)을 지을 것인가?
- 봄121.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입니까? 부정적인 관점으로 비난하면서 살 것 입니까? 긍정적인 관점으로 잘 보아주면서 살아갈 것 입니까?
- 봄176. 관심의 촛점이 밖으로 남에게로 향하는가? 아니면 자기 자신에게로 관심을 집중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