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심심함을 달래 줄 사람이나 행사나 일이 필요하게 된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24. 홀로서기』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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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심심함을 견디기보다 재미를 얻기 위해 게임·영화·음악·스포츠·여행 같은 자극을 찾아 나서는 행동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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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외로워 기웃거리는 때가 있는가? 없는가?
아이들이 노는 것은 심심함을 못 이겨 심심함을 채우기 위한 조건반사에 지나지 않는다.
게임을 하고 영화나 음악이나 스포츠를 즐기고 여행을 하는 모든 것은 심심함을 달래어 재미를 보는 가운데 쉬고 싶기 때문이다.
게임이나 오락을 찾아 빠져들어 정신이 나가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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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주지 않고 무작정 도망칩니다. 그리하여 장난감이나 놀이에 빠져
그것이 습관이 되어 생각을 타고 밖으로 떠돌아
심심함을 피해 생각을 타고 오락이나 스포츠나 일에 빠져 심심함으로부터 숨어 사는 것이
조금이라도 고요하고 한가해지면 심심하다는 생각을 일으켜 다시금 침묵과 고요를 깨고 오락이나 게임에 빠져들어
심심함을 달래려고 놀이나 게임이나 오락에 탐닉하게 되고
심심해서 못살아 오락이나 게임에 몰두하고 빠져 심심함으로부터 도피하여
장난감이나 게임을 찾아
장난감이나 게임을 통하여 가상공간이나 허구적인 공간을 만들어
심심함을 달래고자 쾌락을 (快樂) 추구하는 한 생각을 일으키는지
심심함이라는 고통으로부터 잠시 잠깐 도피하여 무감각해지려는 시도
『봄 184. 외롭고 심심하고 쓸쓸하고 허전(허무)할 때 장난감이나 게임에 빠지지 않고 어떻게 난국을 수습할 것입니까?』 원문에서 보기
어디 멀리 여행이나 떠났으면 하는 충동은 없습니까?
『봄192. 그대는 고독(孤獨)이라는 병에서 놓여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어디 한번 점검해봅시다.』 원문에서 보기
어디 뭐 재미난 구경거리가 없을까?
『봄192. 그대는 고독(孤獨)이라는 병에서 놓여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어디 한번 점검해봅시다.』 원문에서 보기
어디 뭐 재미난 놀이나 게임이 없을까?
『봄192. 그대는 고독(孤獨)이라는 병에서 놓여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어디 한번 점검해봅시다.』 원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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