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일어나는 책임을 생각이 지지않고 감각의 탓으로 돌리는 말입니다.
원아 유종열님의 봄 글
『봄32. 견물생심(見物生心)』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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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기 전에
자기가 다루지 못한 결과의 책임을 자신의 사용 방식보다 도구·상황·외부에 돌리는 움직임입니다.
LifeToLife는 봄 글 2,756편을 읽으면서 사람에게 실제로 나타나는 생각·감정·행동·관계의 여러 모습을 따로 살펴보고, 그 모습이 드러나는 원문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래 인용은 그 내용을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원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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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임을 자기가 지지 않고 남에게 돌리는
몸과 마음이라고 하는 도구를 부려씀에 자유자재하지 못한 책임은 도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인인 나의 허물인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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